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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현상 등 코성형 부작용으로 재수술 고려한다면 시기는 언제?
2020-03-12 | 작성자 : 압구정디에스성형외과 | 조회수 : 1119


현대사회에서 외모가 또 다른 경쟁력으로 인식되면서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해결책으로 성형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실제 코성형이나 눈성형은 성형외과 개원가에서 가장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수술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처럼 성형 빈도가 높아지면서 부작용이나 만족도 저하에 따른 재수술 사례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재수술 횟수가 가장 많은 부위도 코와 눈이다.

특히 보형물을 사용하는 코성형의 경우 재수술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단순히 개개인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모양에 변화를 주기 위한 재수술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코 재수술의 경우 코 재수술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보형물이 휘어진 경우 △코끝이 들린 경우(구축현상) △보형물이 비치거나 빨간 경우 △보형물이 움직이는 경우 △코에 염증이 생긴 경우 △코 높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코 재수술을 계획할 필요가 있으며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리한 재수술을 감행하는 경우 부작용이 더욱 심해질 수 있고 부자연스러움으로 재수술 전보다 못한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재수술상담을 통해 개선할 수 있는 정도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 코 재수술이 되기 위해서는 1차 수술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하며 이후 체계적인 진단과 더불어 코막힘, 비염 등과 같은 기능적인 측면까지도 개선할 수 있도록 맞춤 수술 계획이 수립돼야 한다. 

코 재수술의 원인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케이스는 '구축' 현상이다. 흔히 구형구축이라고도 불리는 구축은 보형물을 삽입한 후 해당 부위가 점점 딱딱해지거나 모양이 변형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구형구축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체내에 보형물과 같은 이물질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 몸이 저절로 그 주위에 막을 형성하면서 이물질을 거부하게 된다. 만약 이 막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질 경우 수축현상이 일어나면서 보형물을 압박해 구형구축을 야기한다. 코성형의 경우 잘못된 사후관리 또는 감염에 의해 염증이 발생하거나 피부 체질에 맞지 않은 보형물을 사용했을 경우에도 구형구축이 일어날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출처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8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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